부교역자 설교
12.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달려가노라 13.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14.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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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2-11
백주환 목사
2026-02-04
이용균 목사
2026-01-28
김경묵 목사
2026-01-25
원광희 목사
2026-01-21
주호연 목사
2026-01-14
조진만 목사
2026-01-11
2026-01-07
박지성 목사
2025-12-28
2025-12-24
신천수 목사
2025-12-21
송하일 목사
2025-12-14
2025-12-10
이상흥 목사
2025-12-03
최종휴 목사
2025-11-30
2025-11-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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